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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물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함 하 어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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겜이라도 할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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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벤떠서 다시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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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와 와 와 5
K~~~C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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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나이 전적대 출신지역 다깠고 대치동 대형 논술학원에서 내걸로 홍보하고 있는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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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젠 더 떨어지기도 싫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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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상 국물라면이땡김 ㄹ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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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자 4
ㅂ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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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 봐 5
사진 마다 다르게 나옴 1.5점씩이나 차이나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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걍 자야겟다 4
하루정돈 굶지 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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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___cherrymin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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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이뱃을 못 받네요? 이거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생각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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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주세요 목표는 수의대인데 반년으로 될지, 한다면 휴학/무휴반 중 고민입니다. 국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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ㅃ2 잘자 4
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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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수시에서 도태되어놓고 제도 자체의 불합리함이 어쩌고 웅앵웅거리지 라고 하면 안되겠죠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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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매 조금이라도 드러나는거 싫다거 30도에 후드집업입고 돌아다녔음 요즘은 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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님자지큼? 이거 재밌는줄 알았서요.. 저 좀 병신이라 그래요.. 앞으로 조심할게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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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늘 먹고 싶다 2
아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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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모르겠는데 계속 움직이려고해도 안움직여지다가 갑자기 깸 뭔가 꿈꾼 느낌임 근데 귀신본적은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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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전 유물 6
저는 수학이 막혀있는데ㅠㅠ 근데 약간 사수는 늦은건 맞긴한데 만약에 사수를 해서 대학을 가면 그 뒤는 자기 하기 나름 아닐까요…저도 뭐 비슷한 고민중
정말로 사수를 해서 문과 높은 대학을 가버리면 답은 고시쪽으로 밖에 안보여서
고시쪽 생각하고 있지 않으셨어요..??
네 그렇죠 근데 홍 자전을 가면 전자로 틀어버릴거라
학벌이란게 솔직히 메디컬 아니면 자기 만족이라고 생각해요.잘 저울질 해야죠.
근데 내년에 영어가 올라도 국어가 떨어질수도 있고.. 솔직히 님 정도면 어디가서 무시는 절대 안 받고 다들 와 공부 좀 했네 할 정도인데